소개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고양동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양동장으로 부임한 김종성입니다.

우리 고양동은 고양시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중심마을입니다.
고양시 관내에 있었던 고봉현(高峰縣)과 덕양현(德陽縣)이라는 두개의 현의 명칭 중 “높을 高”자와 “볕 陽”자를 따서 고양(高陽)이라는 지명이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조선시대에 고양군의 군청소재지가 위치하고 있었던 곳으로 고양의 중심지라는 뜻으로 고양동이라는 명칭을 정하게 된 것입니다.

고양동은 고양동과 벽제동, 선유동, 대자동(일부) 등 4개의 법정동을 관할하고 있는 총면적 25.03㎢와 33,597명(2012.2.29 현재)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행정동의 명칭이기도 합니다.
이곳 고양동은 역사적으로 고양지역의 행정, 지리, 교통의 중심지로서 이곳을 지나야만 중국과 북부지방을 갈 수 있는 관서대로, 경의대로, 연행로의 중심지였으며, 특히 이곳의 벽제관지는 매우 중요한 문화유적지로 당시의 영빈관의 역할을 하던 곳이며, 당시의 학교인 향교가 있는 유서 깊은 곳입니다.

또한 고양동은 덕양대로, 통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 매우 편리한 교통환경을 지니고 있으며, 장미 등 화훼산업이 발달된 전원마을인 선유동과, 문화재가 많고 통일로가 지나고 있는 농촌마을인 대자동, 파주와의 경계에 푸른 마을과 같은 대형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농복합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양시의 동북부지역의 자연친화적이고 문화와 전통의 중심지로서의 발전이 크게 기대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동민여러분!
이와같이 역사깊고 전통있는 마을을 동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조성하고자 저희 고양동 주민센터에서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의 시정구호 아래 동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전직원이 밝은 미소로 최선을 다함은 물론 동민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취미활동 등 개인의 소질계발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동민들의 관심있는 참여속에 동민의 화합과 단결로 더욱 발전하는 고양동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고양동장 김 종 성

연혁 및 지명유래

1) 지명유래
1914년 고양군청

고양동은 고양시의 역사적 중심마을 이다. 이곳을 고양동이라 부르는 것은 조선조 인조 때부터 1914년까지 고양군청이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당시 군청 자리는 현재 백제빌라 옆 테니스장 부근이었으며 이러한 역사적인 중심지인 이유로 이곳에 당시의 학교인 향교가 있고 또한 이곳을 읍내라 부르는 것이다. 현재 고양동에는 법정동으로 고양, 선유, 벽제, 대자동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이중 선유동은 경치가 좋고 살기 좋아 신선이 논다는 의미에서 선유(仙遊)가 되었으며 대자동은 태종의 아들이며 세종의 아우인 성녕대군이 돌아가자 큰 자비를 내린다는 의미에서 대자사를 짓게 하여 대자(大慈)를 사용하고 있다. 벽제(碧蹄)는 푸르고 맑으며 골이 좁고 길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2) 지역특성

고양동은 동사무소가 있는 도시화된 고양동 마을과 함께 선유동이라는 농촌 마을, 대자동 일부의 농촌마을 그리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있는 벽제동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고양동에는 초등학교와 상가, 기관이 몰려 있고 파주, 양주, 서울, 원당 ,의정부 등으로 이어지는 덕양대로가 지나 교통의 중심지 이기도 하다. 선유동은 조용한 전원마을로 장미 등 화훼가 발달되어 있으며 대자동은 문화재가 많고 통일로가 지나고 있어 교통량도 많은 마을이다. 벽제동은 파주와의 경계에 자리한 마을로 일부에는 빌라가 들어서 있고 최근에는 푸른 마을과 같은 대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3) 마을의 변천사
4) 기타
고양동 벽제관지

이곳 고양동의 명소로는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벽제관지, 옛 학교인 고양향교, 아시아 유일의 박물관인 중남미문화원,(박물관), 등의 문화재와 명소가 있고 이외에도 고양동의 은행나무, 대자동의 느티나무가 유명합니다. 산으로는 개명산, 우암산, 장령산, 대자산이 있고 고개로는 목암고개, 혜음령, 퇴패고개 목암고개 등이 있다. 오래 전부터 이곳 고양동은 고양역사의 행정, 지리, 교통의 중심지와 같은 마을입니다.이곳을 지나야만 중국과 북부지방을 갈 수 있던 관서대로, 경의대로, 연행로의 중심지가 바로 이곳 고양동입니다. 특히 이곳의 벽제관지는 매우 중요한 문화유적지로 당시 지금의 1번 도로와 함께 한 가장 중요한 영빈관의 역할을 하던 곳이다. 지금도 이 지역은 파주, 고양, 양주, 의정부, 서울이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이다. 1990년대 초반까지 이곳은 개발이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그후 개발이 조금씩 이루어져 현재는 고층의 아파트가 들어섰고 앞으로도 이러한 모습은 줄곧 이어질 전망이다.

일반현황

1) 인구

32,278명(2018.06.30.기준)

2) 면적

25.04㎢

3) 공무원(정/현원)
4) 통반현황

35통 178반

5) 청사현황
6) 센터현황

최종수정일 : 2019-03-07 15: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