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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호 세상 모두에게 배웠어(2021년 고양시 평생학습웹진 기자 2기 첫 간담회)

시스템관리자 2026-03-11 15

세상                                                        


사부작사부작 2021 고양시 평생학습 웹진기자 첫 간담회가 4월 16일에 있었다.

2021년 새로 선발된 웹진 기자들에게 웹진 소개 및 기자 활동 안내를 위한 시간이었다. 

설레임을 안고 시작하는 선생님들의 짧은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선생님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생각과 더 널리 평생학습지기와 현장을 소개하고픈 열망을 읽을 수 있었다.


기자증 수여식


기자증 수여 뒤에 웹진 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재미있는 글쓰기 시간이 있었다.

몇 권의 그림책을 들고 오신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도서관 이승희 관장님의 인도로 진행된 시간이었다. 

“좋은 글이란 어떤 글일까요?” 질문으로 시작된 특강에서

첫 문장은 짧은 단문으로 독자가 궁금해하도록 쓴 글이란다.

참석한 기자들에게 계속 생각해 보고 해석하고 묘사하도록 이끄시는 수업을 진행하셨다.


이승희 관장


강사님이 소개해 준 나태주 시인의 시, ‘마당을 쓸었습니다.’ 시를 낭송하고 그 시를 바탕으로 우리의 시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선생님들이 묘사한 시를 돌아가며 낭송하는 시간을 통해 시의 해석을 보면서 선생님들의 생각과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내가 놀기만 한다고?

고양이에게도 강아지에게도 원숭이에게도 배우는걸. 

나는 생각하고 배우는 걸 좋아하는 똑똑한 아이

세상 모두에게 배우지! ”


고미 타로의 ⟪모두에게 배웠어⟫라는 그림책 주인공은 세상 속에서 뛰놀고 모든 것에서 배우고 있었다


우린 웹진 기자 간담회에서, 나태주 시인의 ⟪마당을 쓸었습니다⟫와 고미 타로의 ⟪모두에게 배웠어⟫를 통해 또 한 번 평생학습의 의미를 느끼고 접하는 시간으로 다가왔다.


재미있는 글쓰기

재미있는 글쓰기

재미있는 글쓰기


재미있는 글쓰기


“일상에서 성장하는 것을 끌어내야 하는 것”이 웹진 기자의 글쓰기 정체성은 아닐까!

 

평생학습지기와 그들의 소식을 전하는 우리의 역할과 방향이라고 끄덕거린다.

 


⟪모두에게 배웠어⟫그림책 주인공 아이는 말합니다.


 20200128150617_vcglzbyb.png친구들도 이렇게 많으니까 아무래도 훌륭한 사람이 될 것 같아20200128150619_zzpfulml.png




 

(글/사진) 송혜란 l 사부작 사부작 웹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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